2025년 6월 4일(수) 천국의 부르심을 받은 사공 자(司空 慈) 권사님 추도 1주기를 맞이하여 夫君 이효일 원로장로님과 아들 3형제 내외와 손자손녀들과 일가친척 형제자매들이 2026년 6월 3일(수) 정오 12시에 고향 의성 안평 대사리에서 선조들이 살으셨던 고향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인의 媤同生 이덕주 장로가 새로 건축한 집에서 추도예배를 드렸다. 조카인 이용민 목사가 추도예배를 집례하였다.
추도 1주기를 맞이한 날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하는 날로 아침 일찍 투표를 한 후 서울에 거주하는 자녀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어머니의 유골이 안장되어있는 고향 마을 입구 고조 및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와 조부모님들의 유골이 안장되어 있는 가족묘지, 어머니의 묘비 앞에서 천국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우리 삼형제 내외가 건강하시지 않은 아버지를 정성 다하여 잘 모실 것입니다. 가족들을 위하여 항상 기도하셨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믿음으로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예배후 도리원 덕향에서 午餐을 가진 후 각자 생활근거지로 가다.


▲아버지와 아들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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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예배 집례 : 이용민 목사(대구월배중부교회 담임목사)

▲ 기도 : 이영주 은퇴장로(대구명덕교회)

▲아버지와 아들 삼형제의 가족들

▲ 사진 : 좌로부터 이영주 대구명덕교회 은퇴장로, 이승주 대구평리교회 원로장로,
이효일 동대문 제일교회 원로장로, 누님 이봉순 대구성일교회 은퇴권사

▲가족 묘역





고향마을이 보이는 곳에 있는 가족묘역
기도하시며 사랑으로 길러 주셨던
어머니 은혜 잊지않고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들 용호, 용렬, 용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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