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회

만남의 날 얼굴보며

mose 2013. 6. 26. 00:43

 * 93팔공회원들이 2013년 6월 25일 12시30분 대구반월당에 위치한 티파니레스토랑에 모였다. 멀리 경기도 일산에서 특별한 사정이 아니면 항상 참여하시는 신용채 회원을 비롯하여 최만동 이홍희 오춘선 한길호 최용식 김영섭 리승주 등 8명이 참석하였으며 김계봉 김규훈 이광수 조만옥 등 여러분은 형편상 참석하지 않았다.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들이 만원인데도 사전에 예약하였기에 자리를 차지할 수있었다.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의 동정도 서로 물으며 팔순을 바라보는 연세이지만 운동도 열심히 하여 건강관리도 잘 하셔서 자녀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자고 서로 격려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건강이 좋지 않는 회원들에게는 전화로라도 안부를 전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며, 시간이 허락하면 찾아가 만나기도 하면서 얼굴을 마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